레고를 좋아하는 아이 덕분에 레고 장난감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레고 정품도 좋긴 하지만 가격이 사악(?)한 관계로... 레고 대체품을 찾아 다이소를 자주 들리곤 한다.

서초 쪽에 들를 일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다이소가 보여서 들어갔다.
#다이소레고장난감 종류 및 가격을 확인하는 편인지라, 이번 방문 때는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1. 다이소 블럭,레고 가격대 : 1천 원/2천 원/3천 원/5천 원으로 레고 피스와 크기에 따라 다양함
2. 블록내용 : 동식물/자동차/로봇/건물/탈것/곤충 등
3. 제조사 : 옥스퍼드(주로 5천 원대), blocking(주로 1~3천 원대) 위주
4. 기타 특이사항 : 가격 대비 품질이 좋다!

#다이소레고 는 천 원짜리부터 가격이 시작해서 아이 엄마 입장에서 아주 부담 없이 사줄 수 있는 장난감이다.

주로 탈것들 종류의 블록을 많이 사곤 한다. 새로 나왔거나 아직 안 사본 #다이소탈것레고 있으면 보자마자 바로 사는 편 저요~!



동식물 말고 곤충 블록도 있다. 심지어 모기까지....


귀여운 양과 토끼도 언젠가 조립해 보리라..!


하도 다이소레고를 많이 사다 보니 웬만하면 집에 다 있을 정도이다.

경찰차&오토바이 는 이미 있고... 이번에 수륙양용차 레고를 사려고 하나 집어 들었다.


다이소 이달의 베스트픽에 놀이 완구 중 블록 제품이 눈에 띄게 많이 보인다.

블록 로봇의 경우는... 로봇을 조립하면 움직이면서 부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 이 제품들은 (사실) 안 사고 버티고(?) 있는 중이다.


참고로 조립설명서의 경우, 제품 안에 종이로 된 조립 설명서가 들어있다.
혹시 종이 설명서를 잃어버리거나, 버리거나, 또는 블럭이 망가져서 다시 꼭 확인해야 한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패키징 상자에 표기된 '조립설명서' QR코드를 따라 스캔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산 #다이소레고장난감 수륙양용차 또한 아이가 매우 흥미로워하면서 혼자서 또는 아빠의 도움을 받으면서 레고 조립을 완성했다.
결론!
부모랑 같이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화도 늘고 유대감 쌓기에도 딱이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이소 레고 장난감을 구매할 예정이다.
단, 전제조건은 바로, 아이가 어린 나이인 경우 옆에서 엄마나 아빠가 같이 함께 레고조립에 참여해야 한다는 점^^;

아이가 레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한 작년 하반기부터 다이소 레고 장난감을 많이 사보았고, 앞으로도 계속 살 계획이다. 아이가 직접 조립하면서 소근육 발달이랑 창의력 키우기에 좋은 가성비 장난감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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